"후진 부자들이 서민 위한 선진화를?"
    2008년 03월 01일 10:14 오전

Print Friendly

   
 
 

선진화를 향해 힘차게 가속기를 밟자마자 부실 정비된 부품들이 총체적으로 고장을 일으킵니다. 출발도 하기 전에 장관 내정자 세명이 날아갔습니다. 과거에 무슨 일을 했건 능력만 있으면 된다는 2mB식 철학은 평균 재산 40억짜리 강부자 내각을 국민들에게 뻔뻔스레 들이댔습니다. 찍어주고 무시당한 국민들은 화가 납니다. "이런 게 선진화냐?"

이번 기회에 ‘선진화’ 담론을 진지하게 성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진화란 경제의 양적 성장 보다는 삶의 질이 윤택해지는 질적 ‘성숙’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2mB의 솔루션에 없는 목록입니다.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