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사랑한 거지, 음주운전은 아녀"
        2008년 02월 26일 08:4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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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전 2mB에 대한 국정수행 평가 지지도가 50%대랍니다. 역대 최저입니다. 정책이면 정책, 인물이면 인물 하나같이 폭탄들입니다. 땅을 사랑했지 투기는 아니며, 오피스텔은 건강 검진 ‘이상 무’를 기념해서 받은 선물일 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술을 사랑하면 음주운전쯤은 당연하다는 얘기인데, 맞습니까?

    실용과 능력을 내세운 2mB, 혹자는 경운기보다 느린 운하가 ‘실용’이고 표절과 투기가 ‘능력’이냐고 일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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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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