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민주노총 등과 위기 수습 위한 간담회
    2008년 02월 13일 06:1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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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오는 19일 중앙위를 앞두고 위기 극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14일 문래동 중앙당사에서 천영세 대표 직무대행과 배타적 지지단체인 민주노총, 전농, 전여농, 한청 대표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당 위기 수습에 대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중앙위원회를 앞두고 이들 단체 대표자들과 함께 당의 위기를 수습하기 위한 방안과 더불어 4월 총선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방침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는 천영세 직무대표를 비롯해 전농 한도숙 의장, 전여농 김덕윤 회장, 한청 이승호 회장이 참석하고, 민주노총은 이석행 위원장의 해외 출장으로 이용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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