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당파 '진보정당운동 재구성' 토론회
        2008년 01월 20일 05:11 오후

    Print Friendly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이 오는 22일 오후 3시 보문동 천주교 노동사목회관에서 ‘21세기 진보정당운동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조현연 성공회대, 강원택 숭실대 교수,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소장, 금민 한국사회당 전 대표, 주요섭 초록정치연대 대변인, 오유석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대표 등 진보운동의 재구성을 기획하는 많은 진보정치세력과 시민단체들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참여한다.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은 "대선을 거치면서 노동, 시민사회, 정치 각 영역에서 향후 10년의 중장기적 전망속에서 진보운동의 재구성에 대한 고민과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대선 참패를 계기로 민주노동당의 강력한 혁신과 재창당을 둘러싼 논의가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토론회가 "다가오는 4월 총선의 중요성을 넘어 21세기의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은 어떠한 전략과 실천과제를 고민해야 하는지, 그 과정은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진보정당운동의 단기적 과제와 중장기적 전망에 대한 각 진영의 고민을 나누는 자리"라고 말했다. 

    토론회 내용 

    – 주제 : 21세기 진보정당운동의 재구성
    – 일시 : 2008.1.22.(화) 오후 3시
    – 장소 : 보문동 천주교 노동사목회관
    – 주최 :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준)

    – 진행 :
    사회 조승수 (진보정치연구소장)
    발제 조현연 교수 (성공회대) 박승옥 대표 (시민발전)
    토론 강원택 (숭실대,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소장) 금민 (한국사회당 전 대표) 주요섭 (초록정치연대 대변인) 오관영 (함께하는 시민행동 사무처장) 오유석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대표)

    필자소개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