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 중앙당 상근자 전원 한자리에
        2008년 01월 14일 02: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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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20명이 대선 참패에 대해 책임을 지고 집단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정책연구원들과 중앙당 사무처 당직자들 전원이 함께하는 자리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중당당사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정책연구원들이 이미 사표를 제출한데 이어, 사무총국 성원 등 사표 미제출자들이 사표를 내는 것을 포함해 향후 향후 거취에 대한 논의를 벌일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대선 이후 중앙당 상근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들은 거취 문제를 포함해 비대위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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