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쥐
    2008년 01월 02일 03:1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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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얼굴을 한 고양이가 5년 동안 집권하다가 이번에 고양이답게 생긴 고양이가 집권했다. 새해는 쥐들의 해인데, 민주노동당이 쥐들의 세상을 만들겠다고 한 만큼 쥐들이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다" -노회찬 의원이 민주노동당 신년 단배식에서 한 말

쥐들이 도약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건 노회찬의원의 소망을 담은 얘깁니다만 올 한 해 민주노동당이 그 일을 떠맡는 건 과욕이겠죠. 현재 민주노동당이 그 일을 할 그릇인지부터 먼저 성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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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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