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심의 바다
    2007년 12월 12일 12:3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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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이렇게 정하고 보니 소싯적 흥얼거리던 노래 제목 같군요.

This Sea of Heartbreak
Lost love and loneliness
Memories of your caress, so divine
I wish that you were mine again
My dear I’m on the sea of tears
Sea of Heartbreak
On the sea of Heartbreak
I’m drowning in sea of Heartbreak
(I’m drowning in sea of waste oil
I’m drowning in sea of political corruption)
-Sea of Heartbreak, Poco.

상심의 바다에서 잃어버린 사랑과 외로움, 애무의 기억들, 제발 돌아와주세요. 난 눈물의 바다, 상심의 바다에서 떠돌고 있어요. 난 상심의 바다에서 죽어가고 있답니다. 폐유의 바다에서, 정치 부패의 바다에 빠져 죽어가고 있답니다.(괄호 안은 필자가 보탠 내용-편집자) 

그토록 간구하는데 당신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나요? 이미 저 상심의 바다에 먼저 침몰했나요?

필자소개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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