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모두 알고있는 범인 잡기
        2007년 11월 22일 05:2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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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검법이 법사위 소위에서 오늘 합의 통과되었습니다. 특검이 3당 합의로 발의된 후 검찰에서도 19일 특별수사,감찰본부를 띄우고 박한철 울산지검장을 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박본부장은 비자금 조성, 경영권 불법 승계, 불법 로비 등 세가닥으로 나눠 수사팀을 구성해 특검이 필요 없을 정도로 수사하겠다고 장담했습니다. 금감원도 삼성 차명계좌를 조만간 조사하겠답니다. 삼성과 우리은행측에서 증거를 감추고 ‘이빨’을 맞출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은 주어졌나 봅니다.

    과연 얼마나 파헤칠 수 있을지? 국민 누구나가 알고 있는 ‘몸통’을 여하히 피해 칼을 휘두를 지 저들의 곡예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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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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