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대선 승리 북한산 등반
    2007년 10월 05일 05:0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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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오는 7일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 승리를 위해 오전 9시부터 민주노동당 당직자 및 수도권 당원들 100여명과 함께 북한산을 등반한다. 이번 산행은 당내 경선 이후 노회찬, 심상정 의원과 함께하는 첫 공식 일정이며, 두 의원은 권영길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확정된 상태이다.

이날 산행에는 선대위 구성원, 최고위원 및 의원단 전원, 당직자 등  이번 대선에서 활동할 실무진 전원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산행에서 권 후보는 선대위 구성원과 전 당직자를 격려하며 대선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대남문에 도착한 뒤에는 대선 승리를 위한 당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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