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짭짤한 경선
    By
        2007년 09월 10일 11:38 오전

    Print Friendly

       
     
     

    민주노동당 1차 선거에서 권영길 후보가 과반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싱거운 승리’로 제목을 뽑는 것 보다야 백번 나은 결과 아닙니까? 많이 가진 당도 아닌데 ‘부자 몸조심’ 보다는 ‘과감한 도전’이 미덕이겠죠. <그림. 글=이창우>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