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52명 노회찬 지지선언
    2007년 08월 20일 05:4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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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의 대학생 당원 52명이 20일 노회찬 대선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노 후보의 대학생 팬클럽 ‘호빵맨 노회찬의 대학생 팬클럽’ 회원인 이들은 이날 지지선언에서 "민주노동당 강령이 담보한 정신과 미래에 다가올 새로운 대안들을 ‘용접’할 수 있는 후보, 양극화와 냉전의 한국사회에 평등과 평화의 멜로디를 ‘연주’할 수 있는 후보, 노회찬은 국민들을 설득하고 변화를 기획할 민주노동당의 필승카드"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노회찬은 민주화운동과 민중운동, 진보정당 건설에 앞장서온, 민주노동당의 자랑스러운 ‘과거’이고, 보수정당을 물리쳐 당의 원내진입을 이끌어 내고 재벌이 휘두르는 횡포와 미국의 패권주의에 맞서 싸운 당의 ‘현재’이며, 그의 과거와 현재를 녹여 만든 훌륭한 노선과 탁월한 경쟁력을 발휘하여 당의 대선 승리를 이끌 명실상부한 ‘미래’"라고 지지 이유를 들었다.

<선언자 명단>

강원 춘천 이명주
광주 김동완 김성은 류정란 명순현 박진나 서선지 서진리 이은지 임명규 주금령
대구 박미현 서정민 성경 장지혁
대전 김수웅
서울 강성원 김민경 김선명수 김성진 김세현 김수민 김한호 나연준 류하경 문태욱 박은하 송준모 심훈택 엄수홍 오범준 오신현석 유성민 이병일 이성민 이아라 이은혜 이지만 이지언 이환민 임장원 임한솔 정석균 조일영 최예경 최용락 최혜란 한영인 홍고은
전북 익산 홍석주
충남 논산 조병구
충북 청주 염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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