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노회찬 후보 여성선본 출범
        2007년 08월 10일 05:5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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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 후보 진영의 중앙여성선거대책본부가 11일 오후 4시 마포구 합정동 ‘풀로 엮은 집’에서 여성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될 예정이다. 

    노 후보쪽은 "호주제 폐지와 목적별 신분등록제를 입법한 바 있는 노회찬 후보는 김혜경 전 대표를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하고 공동 선대본부장의 50%를 여성으로 선임한 데 이어, 이번 여성선본 출범식을 통해 여성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회찬 후보의 여성선본 출범식은 박김영희 장애여성공감 전 대표의 축사, 노회찬 후보의 여성 감성지수를 묻는 ‘스펀지’, 참석자들에 대한 노 후보의 장미꽃 전달, 여성선본 이름짓기 등 밝은 분위기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노 후보 선본쪽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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