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후보는 기호순으로
        2007년 07월 24일 03:4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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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레디앙>은, 민주노동당 대선 경선 후보 관련 기사를 쓸 때에 한글 순서에 따라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순으로 보도했습니다. 지난 주말 후보 등록이 마감된 이후 민주노동당 중앙선관위는 추첨을 통해 기호1번 심상정, 기호2번 노회찬, 기호3번 권영길을 확정하였습니다.

    이에 <레디앙>은 기호 순서에 따라 보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겠습니다. 다만, 기호순보다 다른 순서가 더 적절한 경우에는 별도의 순서에 따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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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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