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심 잘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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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7월 24일 02: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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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길 험난하다 해도 시련의 고비 넘으리 불바람 휘몰아쳐 와도 생사를 같이 하리라
    천금 주고 살 수 없는 동지의 한없는 사랑 다진 맹세 변치 말자 한 별을 우러러 보네
    돌 위에 피어나는 꽃은 그 정성 지운 것이고 죽어도 잃지 않는 생은 그 사람 주신 거라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 다진 맹세 변치 말자 한 별을 우러러 보네’

    한 별을 어떻게 해석하는 든 자유겠지만 이 노래는 선율의 비장함과 고난을 딛고 싸워왔던 경험을 고스란히 형상화 한 노랫말로 제 가슴을 울린 노래입니다. 동지에 대한 한없는 사랑, 변혁을 향한 억센 신념, 변치 않고 한 길을 가겠다는 강한 다짐은 여전히 가슴에 고동치고 있습니다.

    정파적 소탐 보다는 당파적 대의를 위해 더 멀리 내다 보는 평당원들의 힘으로 민주노동당이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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