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노-심 민노대선 후보 등록 마감
    2007년 07월 22일 01:0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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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후보가 지난 21일 민주노동당 대선경선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민주노동당은 22일 서울 합동 연설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9일까지 공식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 

이어 세 후보의 기호 추점이 22일 오전 당사에서 각 캠프의 실무진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해방연대 관계자들의 항의 방문으로 무산돼, 23일 오전으로 연기됐다.   

한편,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던 양연수 전빈련 전 의장은 등록하지 않았으며, 이갑용 전 울산 동구 구청장은 등록을 시도하려 했으나 선관위의 반려로 등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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