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포럼 '맑시즘 2007’ 열린다
        2007년 07월 10일 03:2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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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전 · 반자본주의 · 노동자운동 단체인 ‘다함께’가 오는 14일부터 4일 동안 고려대학교에서 진보포럼이자 저항운동의 축제인 ‘맑시즘200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맑시즘2007’은 지난 2001년부터 7년째 ‘다함께’가 주최해 온 대규모 진보포럼의 새 이름으로 50여 개의 토론과 진보적 영화·전시회·음악·사진전 등이 어우러지는 저항운동의 축제이자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신자유주의 한국에 맞선 저항 △2007년 대선 △제국주의와 한반도, 그리고 동북아 △운동과 사회주의자들 △여성&성 해방 △1987년 투쟁 20주년 △이주/이민 등 50여 가지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연사를 포함한 주요 참석자는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와 3인의 대선 예비후보, 정태인 교수(전 청와대 비서관), 민세원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KTX승무지부장,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이준규 평화네트워크 정책실장 등이며 린지 저먼 영국의 ‘전쟁저지연합’ 사무총장 등 해외 인사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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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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