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당원 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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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7월 09일 03:4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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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녹색정치 사업기획단은 10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리스타 수도회에서 ‘녹색정치 활동가 대회’를 갖는다. 사업기획단 쪽은 "이번 활동가 대회는 민주노동당식 녹색정치의 정의와 방향 그리고 실천 방안이 진지하게 모색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당원들의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민주노동당 녹색정치선언’ 운동에는 7월 9일 현재 6백여명의 당원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오는 22일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번 선언 운동을 주도한 실무팀들은 이번에 녹색정치 사업 기획단으로 체계가 전환돼, 앞으로 민주노동당 대선 준비위 체계 속에서 사업을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녹색정치 활동가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민주노동당의 녹색정치란 무엇인가’=발제: 한재각 (정책연구원), 토론 정태연(서울 환경위원장), 이은주(울산시의원), 명호(외부인사, 생태지평), 김현우(서울 강남지역위원장) 

기타 토론 주제= ‘기후변화와 에너지전환’, ‘공공급식․먹거리안심 프로젝트’, ‘아토피스톱 프로젝트’, ‘한미FTA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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