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역전 한미FTA
By
    2007년 07월 02일 04:15 오후

Print Friendly
   
 
 
6월 30일 한미FTA 협정문에 양국 통상대표가 서명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양국간 국회비준만 남았습니다.

한미FTA 협정을 일러 심상정의원은 "집문서를 팔아 로또와 바꾼 꼴"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정부는 여전히 FTA로 마치 대박이 터질 것처럼 환상을 뿌려대고 있으며 이에 반대하는 범국본 대표들과 금속노조 지도부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해 입을 틀어막고 있습니다. 태평양에서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오는데 오히려 방파제를 허물어버리는 기막힌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글/그림=이창우>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