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조 이명박, 박근혜 캠프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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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7월 02일 03:4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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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캠프에 공공운수연맹 고동환 부위원장, 공공노조 신세종 부위원장 등 조합원 10여 명이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공공운수연맹과 공공노조 소속 임원 및 조합원 20여명이 오후 3시부터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선거캠프와 박근혜 후보 선거캠프를 항의 방문하고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이명박 캠프에는 공공운수연맹 고동환 부위원장, 공공노조 신세종 부위원장 등 조합원 10여 명이 있으며 박근혜 캠프에는 우리노조 현정희 부위원장 등 10여명이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항의 방문단은 한나라당 유력 대선후보인 박근혜 이명박 후보가 국민연금과 관련해 기초연금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대선 공약을 제시했다며 국민연금 개악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과 한나라당 관계자들은 지속적으로 퇴거를 요구하고 있으며 항의 방문단이 면담에 응할 때까지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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