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중참여경선제 토론회 열린다
        2007년 06월 05일 03: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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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참여경선제와 관련해 당 안팎의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기관지 <주간 진보정치>와 <월간 이론과실천> 공동으로 주최하는 토론회가 ’07 민주노동당 대선, 민중참여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7일 오후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석운 진보연대(준) 상임운영위원장,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 전기환 전농 사무총장, 최인기 전빈련 사무처장, 김선동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며, 신석진 <주간 진보정치> 편집위원장이 사회를 맡는다. 

    5개 단체 집행 책임자들이 한데 모여 펼치는 이번 공개 토론회는 ‘민중참여’의 경로와 방법과 관련해 다양한 제안과 쓴 소리들이 거침없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당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민주노동당은 지난 16일 ‘민중참여경선제’가 중앙위원 직접 발의로 당 중앙위 공식 안건으로 채택되면서 현재 내부에서 100만명이 참여하는 민중참여경선제를 포함한 ‘민중참여’의 경로와 방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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