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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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5월 14일 03:4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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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측은 강재섭대표가 그어놓은 경선룰은 중앙선으로 인정할 수 없답니다. 박씨의 말을 본뜨면 첫째 기본원칙이 무너진 중앙선이고, 둘째 당헌당규가 무너진 중앙선이고, 셋째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이 무너진 중앙선인데 어떻게 인정하겠습니까?

폭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박씨는 고속 역주행 묘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아니 마음대로 그어놓은 중앙선이니 역주행은 상대편일지도 모릅니다.

저들이 중상을 입건 정치적 사망을 하건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사람들은 그저 재미있는 한편의 치킨 게임입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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