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도 너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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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5월 11일 02: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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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씨가 ‘강한 나라’를 들고 ‘대한민국 747’ 보잉 비행기의 기장이 되겠다고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프랑스 대선의 주요 이슈가 강한 나라였다는데 신자유주의 세계화시대의 트렌드라도 되나 봅니다.

이씨의 강한 나라는 과거 개발독재시절의 성장제일주의에 젖줄을 대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이 긴장할만한 발언도 거침없습니다.

인도 기업에서 연장근로수당 안주는 걸 칭찬하고, 교수가 웬 노조냐는 반노동인권적 반노조적 발언도 서슴없습니다. "강한 나라의 강철군화로 무장하는 이명박씨, 747 보잉비행기는 단종되었답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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