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평균전세금 3천2백만원
    By
        2007년 05월 08일 09:32 오전

    Print Friendly

    자가점유가구 중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집 외에 타지역에 한 채 이상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가구의 시군별 현황을 보면 계룡시 20.5%, 천안시 12.8%, 연기군 9.7% 아산시 8.7%, 당진군 8.7% 순이다.

       
     
     

    충청남도에서 셋방에 사는 가구 중 10.7%는 다른 곳에 집을 소유하고 있지만 직장, 자녀교육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현재 전월세에 살고 있다. 전월세 가구 중 타지주택소유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계룡시 23.9%이며, 태안군과 당진군 15.0%, 청양군 12.5%, 천안시 11.6% 순이다.

    집이 아예 없이 셋방살이를 떠도는 가구는 28.2%이다. 천안시가 40.8%로 가장 높고 안산시 38.6%, 연기군 30.0%, 서산시 28.9%, 공주시 27.8%, 계룡시 27.3% 순이다.

       
     
     

    충남에서 셋방 사는 사람들

    충청남도에서 셋방살이(‘유주택 전월세’ 포함)를 떠도는 사람은 전체의 31.6%, 20만8,782가구 50만6,219명이다. 전체가구의 14.1% 9만3,284가구 25만9천362명은 전세에, 11.6% 7만6,545가구 17만7,855명은 보증금 있는 월세에, 2.9% 1만9,462가구 3만6,407명은 보증금 없는 월세에, 3.0% 1만9,491가구 3만2,595명은 사글세에 살고 있다.

       
     
     

    시군별로는 천안시가 46.1%로 가장 높고 아산시 42.4%, 계룡시 35.9%, 연기군 32.7%, 당진군 24.0% 순이다. 서천군은 12.3%로 가장 낮았고 청양군 12.5%, 부여군 12.6%, 태안군 15.2%, 예산군 18.1%, 금산군 19.7% 등 일곱 곳은 전월세가구 비율이 20% 미만이었다.

       
     

    전세에 살고 있는 가구의 주택종류별 전세금을 보면 2천~3천만원 사이에 23.5%, 5천~1억원 사이에 22.8%가 분포돼 있다. 단독주택은 2천~3천만원 사이에 39.4%, 1천~2천만원 사이에 30.6%가 집중돼 있다.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은 2천~3천만원 사이에 38.3%와 40.1%가 집중돼있다.

       
     
     

    사용방수를 고려하지 않은 충남 시군별 전세금 평균은 3,219만원이며, 천안시가 4,051만원으로 가장 높고, 계룡시 3,584만원, 논산시 2,884만원, 공주시 2,802만원 순이다. 서천군은 1,846만원으로 가장 낮다.

       
     
       
     
     

    충청남도 보증금 있는 월세가구의 평균 보증금은 1,001만원 평균 월세는 19만원이다. 사용방수를 따지지 않고 시군별 보증금 있는 월세가구의 평균 보증금과 평균월세를 보면 서산시가 1,637만원에 18만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고, 천안(948만원에 23만원), 홍성군(1,929만원에 11만원), 태안군(1,395만원에 16만원) 순이다. 서천군은 394만원에 18만원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보증금 없는 월세가구는 사용방수를 감안하지 않을 경우 금산군이 29만원으로 가장 높고 천안시 25만원, 논산시와 보령시 22만원, 아산시와 서산시 20만원 순이다. 부여군과 청양군은 13만원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충청남도 사글세 가구의 평균사글세는 28만원이다. 사용방수를 고려하지 않은 충남 사글세 가구의 평균 사글세는 아산시가 44만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고, 보령시 36만원, 금산군 34만원, 천안시 33만원, 공주시 25만, 논산시 24만원, 서산시 22만원, 연기군과 부여군 20만원, 홍성군 19만원, 서천군 15만원 순이다. 나머지 시군의 사글세 현황은 현행 통계로는 조사하기 어렵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