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동수사 안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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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5월 02일 03:4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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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김승연회장의 청계산 보복 폭행 증거물품을 찾는다고 생쑈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택의 CCTV 녹화물을 압수수색한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들어간 자택수색에서는 갖고 들어간 박스도 채우지 못한 빈집 털이 수준이었답니다. 당연히 CCTV의 하드디스크는 없었습니다.

    초동 수사를 했더라면 10~20일간 보관된다는 범행처의 CCTV 녹화물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겠죠. 경제사범도 아니고 폭력건인데 집무실엔 또 뭘 뒤질게 있다고 설치는 건지… 그래도 뭔가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는 얘긴데 지켜보는 국민의 심정은 "쑈를 해라" 입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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