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공짜 관광 과태료 날벼락
    2012년 05월 02일 10:0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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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공짜 관광에 따라 나섰던 충북 옥천 군민 320명이 선관위로부터 1인당 70만~87만원씩 모두 2억4천만원의 과태료 폭탄을 맞았다. 1인당 2만9천원 상당의 교통비와 음식을 공짜로 제공받고 수십배의 과태료를 맞은 것, 단일 과태료료는 역대 최고액이라 관심을 끌자 선관위는 “박근혜 위원장과 직접 관련은 없어 보인다”고 애써 연관을 차단했다. 선관위에서 굳이 나서서 쉴드를 칠 필요가 있었을까? “조사를 더 해 보아야 한다”고 해도 되는데…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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