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심 "내달 7일 사이좋게 함께 등록"
        2007년 04월 27일 10:5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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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 등록이 27일부터 시작된다. 경선 후보 등록은 이날부터 7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세 명의 대선 예비후보는 내달 7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세 예비후보는 당초 후보 등록 첫 날인 27일 공동 기자회견 후 후보 등록을 할 계획이었으나 사학법 재개정 문제로 국회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일정을 열흘 가량 늦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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