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1가구 1주택 공청회 개최
    2007년 04월 02일 11:5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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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3일 국회 소회의실에서 ‘1가구 1주택 실현’을 위헌 법률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발제는 제일합동법률사무소의 김정진 변호사가 맡으며, 진미윤 박사(주택도시연구원 연구위원), 김남근 변호사(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부평종합법률사무소), 장성수 박사(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변창흠 교수(세종대 부동산경영학과)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영순 의원은 2일 "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긴지 오래이지만 아직도 국민의 절반이 전·월세를 살아야 하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적극적인 정부 정책이 필요한 때"이라며 "민주노동당은 주택 소유 편중을 해소하는 정책으로 ‘1가구1주택’정책을 제안한다"고 공청회 취지를 밝혔다.

이 공청회는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에서 당일 현장 생중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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