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김형탁 신임 대변인 '입열기' 시작
    2007년 03월 12일 11:1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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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신임 대변인 김형탁 전 당 부대표(현 과천시위원회 위원장)가 12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김형탁 신임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첫 브리핑을 갖고 "3년만에 다시 중앙당 당직을 시작하는만큼 큰 의욕을 갖고 대변인 업무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형탁 신임 대변인은 93년 흥국생명 노동조합 위원장을 시작으로 노동운동에 입문해 전국 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민주노총 부위원장 겸 정치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또 2003년부터는 민주노동당 부대표로서 민주노동당 활동을 시작하였고, 2004년 17대 총선에서 과천·의왕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1962년 대구 産
1984년 서울대 정치학과 학생회장
1991년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1982년 입학)
1993년 흥국생명 노동조합 위원장
2000년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위원장
2002년 민주노총 부위원장 겸 정치위원장
2002년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2002년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위원
2003년 이라크전쟁반대 노동자대표단장
2003년 민주노동당 노동위원장
2003년 민주노동당 부대표
2004년 17대 총선 의왕·과천 민주노동당 후보
2006년 민주노동당 과천시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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