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 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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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1월 11일 11:1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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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그프로 ‘개그야’에서 ‘죄민수’가 뜬다더군요. 마빡이, 대빡이가 아무 뜻도 없는 동작을 선보이듯 죄민수도 그저 터프한 헛소리만 지껄이는거죠. 좀 지나간 얘기지만 ‘평화의 바다’가 왜 아무런 뜻이 없겠습니까마는 대통령은 그냥 해 본 얘기 정도로 둘러대더군요. 이거 무책임한 거죠?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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