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차노조가 동네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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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1월 08일 02:1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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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정규직 노조에 대한 ‘막가파식’ 거부정서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습니다. 투쟁은 무조건 ‘투정’ ‘생떼’로 규정하고 봅니다.

    현대차노조에 10억 손배소, 적나라하고 섬뜩한 계급투쟁입니다. 이번 손배 청구는 신자유주의 정권이 배후세력이고, 조중동이 선동해서 현대차 자본이 실행에 옮긴 민주노총 정치파업에 대한 손배 소송입니다. 한진중공업 김주익지회장을 죽음으로 몰아간 손배 가압류가 자본주의의 남용이라는 성찰은 벌써 설땅을 잃어버렸습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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