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진보정당운동 26일 발족
    2008년 01월 25일 12:2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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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이 오는 26일 오후3시 용산구민회관에서 ‘새로운 진보정당운동’ 발족식을 열고 진보신당 창당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은 2월 3일 예정된 민주노동당 임시당대회까지 회원 5천여 명 조직을 목표로 별도의 블로그(newjinbo.org)를 개설하고, 민주노동당 전현직 간부들의 참여를 확인하는 등 회원 조직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은 이날 발족식에 앞서 장석준 진보정치연구소 연구기획실장이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의 의의와 향후 계획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는 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준 현 민주노동당 부산시당위원장 및 조승수 전 의원, 조현연 교수 외 전국 각지의 민주노동당 당원 등 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주최쪽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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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진보정당운동에 동참하고 인사 2차 명단 중 일부(2008. 1. 24.)

김석준(부산시당 위원장), 이규남(부산 강서위원회 위원장), 허영관(부산 해운대 위원회 위원장), 조성민(부산 기장위원회 위원장), 김세규(부산 수영구위원회 위원장), 백현종(전 경기 구리시위원회 위원장), 김은태(경기 시흥시위원회 부위원장), 김준수(서울시당 부위원장), 김현우(서울 강남구위원회 위원장), 이광호(서울 영등포위원회 위원장), 최경민(강원 삼척위원회 위원장), 이원강(강원 동해위원회 위원장), 김용복(강원 영월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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