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 평택쌀 구입 독거노인 등 지원
    By tathata
        2006년 12월 19일 02:5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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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이 ‘평택 대추리 주민 겨울나기’ 후원사업에서 판매하는 팽성쌀 20kg 300 포대를 구입하여, 서울지역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 가구 300곳에 전달한다.

    한국노총은 19일 오전 한국노총 회관 앞에서 ‘한국노총 나눔실천 더하기 나누기’ 행사를 열어, “한국노총은 노동조합 차원의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나눔 행사는 우리 이웃에 대한 기부와 지원이라는 틀을 넘어서 대추리 농민에 대한 지원까지 함께 하는 양방향의 사업”이라고 설명했따.

    팽성쌀 지원 지원대상자 선정은 한국노총 연합노련 가정도우미노조가 서울 25개 구청과 협의하여 정해진다. 가정도우미노조는 독거노인, 장애인가구의 간병, 취사, 행정, 말벗 등 재가복지를 수행하는 노동자 340여명으로 구성된 노조. 팽성쌀 구입비용은 한국노총 임원, 간부의 모금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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