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우익이 보낸 트로이 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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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2월 15일 03:1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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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은 보수우익이 보낸 트로이 목마였다" 지난 9월 여당을 탈당한 김성호의원이 어제 정계개편 토론회에서 내뱉은 직격탄입니다. 노무현정권의 정체성은 모순적 형용 없이는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왼쪽 깜박이 넣고-우회전’ ‘좌파-신자유주의’, ‘자주적-친미정권’이 그런 것들입니다. 정계개편으로 백가쟁명인가 본데 친노든 반노든, 혹은 중도든 오직 ‘권력’을 향한 줄타기만 있을 뿐 이념과 정책, 노선으로 갈라서는 간단명쾌한 길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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