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쇠고기 홈경기장
By
    2006년 12월 05일 01:57 오후

Print Friendly
   
 
 
한미 FTA 5차 협상장은 미국 몬태나주 빅스카이라는 곳입니다. 몬태나주는 주로 목축업으로 먹고 사는 곳이죠. 막바지로 가고 있는 한미 FTA 협상에서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 압력을 넣기 위해 홈그라운드로 한국 협상단을 불러낸 것입니다. 미스터 비프(쇠고기)로 알려진 몬태나 출신 민주당 상원의원 보카스씨가 한미 FTA 5차 협상을 앞두고 "뼛조각 때문에 미국 쇠고기를 반품한 것은 한미 FTA협상 앞두고 나쁜 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미 FTA는 미국산 광우병 의심소 수입의 검역 기준을 낮추라는 말이군요. <글/그림=이창우>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