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대통령 노동자에겐 맹수?
    By
        2006년 11월 29일 11:49 오전

    Print Friendly
       
     
     
    전효숙 임명동의안을 철회하자마자 비정규확산법안을 법사위에 상정한다?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분풀이 하는 격입니다. 집권 4년동안 나라 꼴을 엉망으로 만든 식물 대통령이 유일하게 ‘동물성’을 과시하는 대상은 노동자와 농민들입니다. <글/그림=이창우>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