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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상훈의 [범죄의 사회학]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과 ‘불가리스’ 논란
        2021년 04월 20일 09:2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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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훈의 [범죄의 사회학]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과 ‘불가리스’ 논란

    – 지난주 주요 사건 분석으로는 잠자던 부인과 6살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른바 ‘관악구 모자 살인’ 사건에 대해 다룬다. 살인 혐의로 기소된 남편 40대 남성에게 대법원은 15일 1심과 2심에 이어 무기징역을 최종 확정했다. 직접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간접증거에 의해 범죄 사실을 인정한 경우여서 관심을 모았던 사건이다. 재정리를 해본다.

    – 간단하게 혈액형을 잘못 알아서 일어난 일가족의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 최근 남양유업이 자사 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 억제효과가 있다는 연구 발표를 한 지 이틀도 지나지 않아 전문가들의 비판, 질병관리청의 문제제기 등으로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주가가 급락하고 남양유업 세종공장에 대해 2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문제는 남양유업의 이런 부도덕하고 과장된 행태가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대리점 갑질 논란, 경쟁업체 비방 댓글 사건, 황하나 마약 사건 등으로 이미 이전부터 비판 여론이 높은 상태이다.

    – 관련해서 대기업의 갑질 행태를 살펴보고, 나아가서는 최근 언론 등에 자주 언급되는 일부 대형 아파트 입주민들의 택배노동자에 대한 갑질 문제 등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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