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이 부족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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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1월 04일 11:1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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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회장 비서실이 삼성에버랜드의 전환사채 헐값 발행과 이재용이 취득하도록 하는 과정에 깊숙히 개입한 진술을 확보하고 있고 비서실이 중앙일보 홍석현회장의 지분 변동도 소상히 꿰뚫을 정도로 알고 있었다면 에버랜드 지분변동도 충분히 파악했을 것이란 정황증거도 갖고 있습니다. 이건희회장이 지시하지 않았다면 에버랜드 26명의 주주들이 헐값의 전환사채 인수를 포기하는 미친 짓을 하지 않았을 것이란 추측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상식이죠. 그러나 삼성측은 상식을 비웃습니다. 왜? 삼성이 하면 다르니까요.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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