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파TV] 서울시장 보궐선거, 단일화의 미래는?
        2021년 01월 15일 07:2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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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파TV] 서울시장 보궐선거, 단일화의 미래는?

    – 법원에서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내용을 먼저 소개하고, 이 사건을 둘러싼 2차 가해성 행동들이 이어졌다는 점을 먼저 지적하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발생의 배경과 의미, 민주당 당규 변경의 몰염치함에 대한 지적 짚어준다.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대한 정의당의 입장과 계획, 일정 등에 대해 소개를 하고, 후보 출마를 공식화한 권수정 서울시의원의 출마의 변과 입장 등에 대해 알아본다. 나아가서 정의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고민들이 있다면 정호진 대변인을 통해 듣는다.

    – 진보정당의 경우 민주당과의 단일화 문제로 늘 홍역을 앓았다. 최근 우상호 의원도 정의당을 포함한 단일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상호 씨는 선거 때만 되면 민주노동당, 정의당 등에 대해 단일화를 요구하거나 압력을 가하는 발언을 상습적으로 해온 사람이기도 하다. 이에 대한 정의당의 태도는?

    –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언급되는 우상호, 박영선 국민의힘에서 거론되는 나경원, 오세훈 등의 인물들 그리고 자기로의 야권 단일화를 강변하고 있는 안철수 후보 등에 대해 그 흐름을 평가 분석한다. 한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출마설도 여권 일각과 친여 방송에서 언급되기도 하는데, 김동연 전 부총리의 경우 국민의힘 영입설로 나돈 인물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그 의미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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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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