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을 위한 환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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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0월 30일 09:4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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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런 때에 간첩단사건일까요? 간첩단-북한핵실험-민주노동당을 종합 선물쎄트로 묶어 공안 상품 대방출인가요?

국정원은 장씨가 ‘고정간첩’이란 걸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던데, 그럼 왜 이러저러한 사람들을 접촉하도록 내버려 두었는지도 의문이군요. 간첩활동을 하도록 방치한 국정원은 방첩이 목적인가요? 아니면 조직사건을 최대한 부풀려 자신의 ‘존재이유’를 증명해 보이는 게 목적인가요?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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