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진, 김꽃비, 변영주 등 영화인 60여명이 전주 버스파업 지지선언을 했다. 사회적 연대를 앞장서서 실천하는 문화예술인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혁명이 늪에 빠지면 예술이 앞장 선다." http://t.co/ZPQcoSke #redian
    2012년 05월 01일 12:3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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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im47
김여진, 김꽃비, 변영주 등 영화인 60여명이 전주 버스파업 지지선언을 했다. 사회적 연대를 앞장서서 실천하는 문화예술인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혁명이 늪에 빠지면 예술이 앞장 선다.” http://t.co/ZPQcoSke #re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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