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집에 부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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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0월 13일 11:2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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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든 말든, 국민이 죽든 말든 오직 대권을 향한 손익계산에 모든 것이 맞춰진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내심으로는 강경보수 여론이 지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바라는 이중적 태도가 아닌지 그 속을 뒤집어 보고 싶습니다.  < 글 / 그림 = 이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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