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TV 주간이슈브리핑]
3당 체제 정비/ 조국백서·흑서/ 전교조/ 추미애 아들 논란
    2020년 09월 05일 05:21 오후

Print Friendly, PDF & Email

[편파TV 주간이슈브리핑]

코로나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여파로 국민들의 고단한 삶과 생활은 지속되고 있다. 거기에 의사협회와 전공의들의 집단휴진, 일부 기독교 맹신도들의 난동이 여전히 국민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번 주의 주요 이슈들을 살펴본다.

민주당은 당대표 경선이 끝나고 집행체제를 정비했다. 미래통합당은 당명을 ‘국민의힘’으로 바꾸고 정강정책을 손봤다. 정의당은 온라인 당대회를 통해 혁신안을 통과시키고 당직선거에 돌입했다. 그 의미들에 대해서 살펴본다. 조국백서와 조국흑서가 발행되고 정반대의 시각을 가지고 문재인 정부와 현 시국을 진단하는 책이 발행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3일에는 대법원에서 4년 동안 판결을 미뤘던 전교조 법외노조 처분에 대해 ‘위법’하다고 판결하고 전교조의 법내노조 지위를 인정했다. 추미애 장관의 거칠고 자기 중심적인 행보와 발언에 이어 그 아들의 소위 ‘황제 휴가’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4가지 이슈를 중심으로 주간 브리핑을 진행한다.

#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조국백서 #조국흑서 #전교조 #법외노조 #추미애 #황제휴가 #편파tv #배상훈 #유하라 #정종권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