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tv] 신천지보다
더 위험한 전광훈과 광신자들
    2020년 08월 22일 11:3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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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훈 유하라의 편파TV]

2020년 8월 21일

코로나 확산 속도가 공포스러울 정도이다. 그 공포를 더욱 확산시키는 촉진제가 전광훈과 사랑제일교회, 광복절 집회 주최 측과 같은 사람들이다. 자신들의 입장과 신념을 주장하는 것을 넘어서 타인에게 협박 강요하고 혐오의 바이러스를 대량 유포하는 이들이다. 광기를 느낄 정도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좌파든 우파든, 아이와 노인, 남녀, 지역을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보호해줄 거라고 주장하다가 이제는 자신들을 향한 바이러스 탄압이라는 주장까지 하는 지경이다. 도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

제 작 레디앙(정종권)
출 연 배상훈, 유하라, 정종권
촬 영 서인식
배경음악 정동하
장소협찬 G스마트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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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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