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TV 주간이슈브리핑]
비동의 강간죄‧민주 미통 지지율 역전‧정의당 혁신안‧의협 집단휴진
    2020년 08월 15일 10:55 오전

Print Friendly, PDF & Email

[편파TV 주간이슈브리핑]

비동의 강간죄‧민주 미통 지지율 역전‧정의당 혁신안‧의협 집단휴진

2020년 8월 14일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12일 ‘비동의 강간죄’를 담은 성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해당 개정안은 법안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투’ 운동과 ‘n번방’ 사건 이후 급변한 시대의 흐름에 맞게 성폭력 범죄를 재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부 조문이나 문구 수정이 아니나 해당 조항의 전면적 개정 성격이 강하다.

또 13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율이 박근혜 탄핵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을 앞섰다는 결과가 발표되었다. 민주당의 오만한 행태에 대한 누적된 불만과 부동산 정책 및 서울·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의 여파라는 분석들이 많다. 이런 여론조사 결과와 함께 같은 날 발표된 미래통합당 정강정책특위의 10대 정책, 정의당의 혁신안과 함께 살펴본다.

또한 정부의 10년간 한시적으로 의대 정원을 4000명 증원하는 것과 공공의대 설립 추진 등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며 14일 집단휴진에 들어간 의협 등 의료계의 행태에 대해서도 살핀다.

제 작 레디앙(정종권)
출 연 배상훈, 유하라, 정종권
촬 영 서인식
배경음악 정동하
장소협찬 G스마트콘텐츠랩

#비동의강간죄 #류호정 #미래통합당지지율 #민주당지지율 #정의당혁신위 #집단휴진 #의사파업 #배상훈 #편파tv #정종권 #유하라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