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영상] 아우슈비츠와 인간,
프리모 레비의 ‘이것이 인간인가’
    2020년 08월 03일 11:4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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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강의] 프리모 레비의 ‘이것이 인간인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정치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 강사는 세계진보정당운동사의 저자 장석준 씨. 이번 인문학 강좌는 프리모 레비(1919~1987)의 ‘이것이 인간인가’를 갖고 진행했다.

이탈리아 태생의 유대인인 레비는 화학자로 유대인으로서의 별다른 자각도 없이 정치와는 무관하게 살고 있었지만 파시스트들에 의해 1944년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가 1년 가까이 수용소에서 보냈다. 수감자들의 평균 생존기간이 3개월이었지만 레비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이후 그는 아우슈비츠에서의 경험과 기적적 생존, 귀향에 대한 체험을 바탕으로 <이것이 인간인가>를 집필했다. 이 책은 이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된다. 역사를 왜 어떻게 기억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장 진지한 질문과 답변을 답고 있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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