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 롤러코스터 탄 신라젠 주가,
왜 VIK는 신라젠에 400억을 투자했을까?
    2020년 08월 01일 03:3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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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훈 유하라의 금융이슈 톡톡]

2020년 7월 31일

– 금융정의연대와 월 1회 진행하는 “배상훈 유하라의 금융이슈 톡톡”

– 신라젠 사건이 경제적 정치적 음모론적으로 다방면으로 논란의 한복판에 있는데 배경을 살펴본다.

– 최근 한동훈-이동재 녹취록으로 다시 신라젠에 대한 정치권 유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미 검찰에서는 지난 6월 정치권과의 유착 의혹은 없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논란은 꺼지지 않고 있다.

– 신라젠의 역사를 보면 상장 직전 VIK가 최대주주였던 점, 항암 3상임상실험을 앞두고 있는 펙사벡 관련으로 K-바이오의 열풍을 이끌었다가 폭락한 점인데, 이 두 가지에 대해 살펴본다

– 그런데 왜 신흥 회사의 급등장과 급몰락 과정에는 항상 정치권과의 유착이라는 소문과 의혹, 음모론들이 늘 확대 재생산되는가?

– 신라젠의 소액주주들이 15만여명인데 이들은 대부분 코스닥 상장 이후 들어온 이들로 보이는데, 전현직 임원들의 사기 배임 횡령 등의 문제로 거래정지처분이 내려졌고, 상장폐지 여부도 곧 결정될 거 같은데, 이 사람들의 상태와 상황은?

–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추미애 장관이 남부지검의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해체해, 증권 관련 경제범죄 전문성을 약화시켰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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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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