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TV] 반복되는 대형 금융범죄
IDS홀딩스와 VIK, 신라젠과 라임 사태
    2020년 05월 24일 10:3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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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훈 유하라의 편파TV

2020. 5. 22

금융사기 피해자들의 연대체인 <금융피해자연대>가 4월 22일 키코, IDS홀딩스,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사건을 다시 수사해달라며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라임’ ‘신라젠’과 같은 대형 금융사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원인을 검찰과 법원의 ‘방조’와 ‘솜방망이 처벌’로 꼽으며, 경찰에게 해당 사건에 대한 엄정 수사를 요구했다. 관련해서 금융피해자연대의 고문변호사인 이민석 변호사를 게스트로 초대하여 대화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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