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여 단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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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01월 30일 09:3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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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대 3.

이명박씨가 가진 자와 사회 약자를 만난 횟수입니다. 서민과의 만남은 농어민단체대표(21일), 한국노총(23일), 사회복지시설 선덕원(12월24일) 방문이 전부입니다. 민주노총은 위원장이 경찰에 출석하면 만나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이석행 위원장은 "이명박에게 민주노총이 고려대 동창회만도 못하냐?"며 어이없어 합니다. 후보자 시절 재래시장 활성화, 금융 소외자 신용회복, 서민 생활비 인하 약속들은 "시장 질서를 해친다"는 명목으로 슬그머니 폐기할 태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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