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네가 가면, 나도 간다"
    2020년 04월 13일 09:2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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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go, We go”라는 명대사로 뭉클하게 만들었던 장면이 떠오른 것은 지금 정의당이 외롭게 싸우고 있는 모습 때문입니다.
코로나 민생위기라는 화마와 맞서 싸우는 정의당은 “단 한 명의 정리해고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고 합니다.
노회찬이 지시한 바로 그 길, 우리 사회의 투명인간들이 만질 수 있고, 냄새 맡을 수 있는 곳으로 더 가까이 더 아래로 내려가 손을 잡아주려는 정의당의 분투를 다시 기억해주시길.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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