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비례민주당? 꼼수는 꼼수일 뿐!
    2020년 02월 26일 10:0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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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이 신작로에서 똥을 싼다고 다들 기어나와 나도 좀 싸자고 하지는 않겠지?”

비례 위성정당,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이들에 대해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정당정치의 근간을 흔드는” 역주행 정치라고 분명히 지적하고 있음에도 민주당 일부 당원들이 이런 역주행 정치를 따라 하겠다고 꿈틀대는 모양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꼼수에는 꼼수로, 그것이 정치다! ‘ 아마 이런 주장을 태연히 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니 이들이 격려도 받고 정당성도 의심하지 않는가 본데… 걱정하지 마시라. 정의당이 있지 않은가? 정의당에 정당투표 몰아줘서 다당제로 정치개혁과 진보-개혁 진영의 압도적 다수 의석 확보로 승리하자고 하면 된다. 민주당 꼼수 비례정당을 만들어 정치를 개판으로 만들지 마시라.

they go low, we go high! 

(덧. 저 똥개 면상이 누구를 연상시키는지 알아 맞춰 보시라)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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